​식탁의교제  및 영의양식 

2017년 12월24일 주일친교

* 다윗의 동네에 구주가 나신것처럼 우리동네 우리집 나의 구주는?

* 구유에 누인 아기가 너희에게 보인 표적이란 말처럼 우리(나)를 통하여 생활속에서 예수가 그리스도인 것을 증거할수 있는 것이 있다면?

* 허다한 천군이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한 것처럼 현재 나는 누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는가?

*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인것처럼 우리(나)는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자인지...?

* 듣는 자가 다 목자의 말을 기이히 여기었으나 마리아는 마음에 지키어 생각했다는데... 우리(나)는 어떤 류의 사람인가?

* 목자의 소명 곧 듣고 본 그 모든 것을 전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간 것처럼 우리(나)의 소명 잘 감당하고 돌아기를...!

2017년 12월10일 주일친교

* 그리스도 예수의 종입니까? 사람의 종입니까?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생활을 하십니까? 그리스도 예수와 상관없는 생활을 하십니까?

*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사모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 간구할 때마다 누구를 위하여 기도하십니까?

* 사모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는 기도의 내용은 무엇입니까?

* 선한 것을 분별하며, 허물이 없으며, 십자가의 사랑을 명확히 알며, 생활속에서 총명한 성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를 가득 맺기 위해 버려야할 것은 무엇입니까?

2017년 12월03일 주일친교

* 요셉의 형제들이 아비의 죽음후에 동생 요셉을 두려워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 보통 정상적인 관점으로 볼때 사람이 죄를 지으면 평안을 잃어버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요셉의 형제들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동생 요셉에게 건넨 말들은 무엇인가요?

* 하나님을 대신할수 없다는 요셉의 말은 정녕 무엇을 의미하는 말인가요?

* 화를 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요셉에게 임했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임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 권고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란 무엇을 말씀하는 것인가요?

* 요셉이 죽음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 남긴 말은 무엇인가요?

* 당신이 죽음 앞에서 자손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2017년 11월26일 주일친교

* 아버지 야곱의 임종을 맞는 요셉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야곱의 죽음과 장례 행렬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있다면?

* 요셉이 야곱의 장례를 준비하면서 바로에게 청원한 것은?

* 요셉이 아비를 장사한 후에 돌아간 곳은?

* 죽은 사람이 머물러야 할 곳은 어디이며 산 사람이 살아야 할 곳은 어디인가요?

* 죽은 사람으로 인해 산 사람이 발목이 잡히지 않기를...

2017년 11월19일 주일친교

* 하늘의 복, 원천의 복, 젖먹이는 복, 태의 복, 이상의 복은 누가 누구에게 공급해 주는 복인가요?

* 베냐민이라는 이름을 갖기 전에 불려진 이름은 무엇이며, 베냐민이 태어날때의 상황은 어떠했나요?

* 아침에는 빼앗은 것을 먹고, 저녁에는 움킨 것을 나누리라는 말씀을 통해서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주어지는 메세지는?

* 야곱이 열두아들에게 축복을 빌어 준 기준은 "각인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다는 것. 기억하시길...

* 성경은 야곱이 기운이 진하여 열조에게로 돌아갔다고 말씀합니다만, 과연 야곱은 라헬과 레아중 누구의 묘에 묻였을까요?

2017년 11월12일 주일친교

* 빚지고는 못사는 인생이 있는 것처럼, 갓이 그러한 사람이 아닌가 싶네요. 부당한 대우 받지도 말고, 하지도 않는 신실한 성도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 행복한 사람이란 어떠한 사람일까요? 부족한 것 없이 기름진 음식을 먹고 마시는 삶도 좋지만 타인을 공궤하는 자의 삶을 살면 더 행복해 지지 않을까요?

* 경쟁의 사회에서 진정 이기는 자의 삶이란 무엇일까요? 또한 자유란 무엇일까요? 틀에 박힌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겠지요.

* 성공한 인생 혹은 승승장구하는 인생을 보면 당신은 그 인생의 무엇을 관찰하게 되나요? 샘 곁의 무성한 가지의 뿌리에 대하여 묵상해보시기 바랍니다.

2017년 11월05일 주일친교

* 레아가 가로되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거하리라 하고 그 이름을 스불론이라 하였으며( 창 30:20)

* 레아가 가로되 내가 내 시녀를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그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 (창 30:18)

* 빌하가 잉태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은지라 라헬이 가로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소리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인하여 그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 (창 30:5-6)

*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창 49:18)

2017년 10월29일 주일친교

* 당신을 가족들이 당신의 가족이라는 것에 자랑스러워 합니까?

* 당신이 최고로 잘하는 당신만의 능력은 무엇입니까?

* 당신은 독자적인 능력으로 숙식을 해결합니까? 아니면 타인의 능력으로 근근이 해결합니까?

* 당신은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계속적으로 정진하는 사람입니까?

* 당신은 평안을 제공하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화를 제공하는 사람입니까?

* 포도주와 포도즙 그리고 우유의 사용용도는 무엇이 다르며 어떻게 구분합니까?

* 포도주와 우유중에 당신이 절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며, 절제할 수 없는 것은 무엇입니까?

2017년 10월08일 주일친교

* 르으벤, 너는 나의 장자, 너는 나의 능력, 너는 나의 기력의 시작!

* 르우벤, 너는 위광이 초등하고, 너는 권능이 탁월하도다...마는!

* 르우벤, 너는 물의 끓음 같았은즉..... 너는 탁월치 못하리니...

*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잔해하는 기계로다!

* 내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예하지 말지어다!

* 그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 노염이 혹독하니 저주를,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아곱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중에서 흩어짐을!

2017년 10월01일 주일친교

* 형만한 아우가 없다는 말의 의미와 동생 에브라임을 형 므낫세보다 앞세웠던 야곱의 행동... 무엇이 다른가요?

* 아들 요셉의 끈질긴 요구에 아버지 야곱이 반응한 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사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려니와...

* 결국 우리네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장하는 이는 누구란 말인가?

* 너희는 모여 들으라 야곱의 아들들아 너희 아비 이스라엘에게 들을지어다.라는 아버지의 말에 즉각 순종하는 아들딸은 얼마나 될까?

2017년 09월24일 주일친교

* 나이로 인하여 눈이 어두워진 이스라엘의 불편한 모습이 바로 나의 미래의 모습이 아닐까?

* 험악한 세월을 살았던 야곱에게 예기치 못했던 기쁨의 사건이 일어났던 것처럼 우리네 인생에게도 같은 은혜가 임하기를...

*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그리고 나를 기르신 하나님...

* 모든 환란에서 건지셨다고 고백하는 야곱의 하나님이 바로 우리의 하나님...!

*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축복하는 야곱의 모습처럼 우리도... 축복하며 기도하는 할아버지가 되어야겠지요!

* 요셉이 원하는 기도의 방식대로 기도하지 않는 야곱의 모습을 보면서... 요셉이 취한 행동은?...!

2017년 09월17일 주일친교

* 부친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받았을경우 자녀로서의 도리는?

* 두 아들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데리고 아버지를 병문안하는 요셉과 현재 나의 모습을 비교해 본다면?

* 아들 요셉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침상에서 일어나 앉아 아들을 맞는 야곱의 모습을 보면서 역시 아들이란...!

* 전능하신 하나님의 축복의 시작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무릎을 꿇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은 아닐까?

*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신다는 축복의 내용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거처 요셉에게 전달되는 과정처럼...

* 요셉의 어미 라헬의 죽음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야곱의 번민...

* 그들을 이끌어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축복하리라!

* 요셉의 자녀관(하나님이 여기서 내게 주신 아들들이니이다)과 당신의 자녀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2017년 09월03일 주일친교

* 생명의 은인이란?

* 사람이 은혜를 입으면 종이 되어야 하는가?

* 이들은 왜 자원하여 바로의 종이 되겠노라고 고백하는가?

* 사람이 사람을 감동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요셉이 세운 애굽의 토지법의 주 내용은 무엇인가?

* 요셉이 세운 토지법과 세상이 세운 토지법이 상호 다른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 아버지 이스라엘과 아들 요셉의 관계는 어떠한 관계였을까요?

* 당신이 죽음을 앞에 두고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 당신이 죽음을 앞에 두고 자식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2017년 08월 27일 주일친교

* 누구에게나 소중한 육신과 생명! 살기위한 몸부림!

* 먼저 돈을 팔아 식량을...

* 다음으로 동산(가축)을 팔아 식량을...

* 그 다음으로 부동산(논밭)을 팔아 식량을...

* 마지막으로 자신의 몸을 팔아 식량을...

* 이상은 기근으로인해 어려움에 처한 애굽인들이 살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단계를 기록한 것입니다.

* 당신은 현재 어느 단계에 있습니까?

2017년 08월20일 주일친교

* 요셉의 선택을 받은 오인의 형제들...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 선택자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겠죠!

* 너희 생업이 무엇이냐? 라는 질문에 자랑스럽게 직업을 밝힐수있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 삼십년... 나의 연세가 얼마 못되니 라는 야곱의 고백을 통해서 당신이 느끼는 소감이 있다면?

*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살아왔다는 야곱의 고백속에서 당신이 느끼는 소감이 있다면?

* 바로를 만날때 축복하고, 바로와 헤어질때 축복하고 헤어지는 야곱의 모습처럼 우리도 축복을 기원하는 삶을 살아야겠지요.

* 식구를 따라 식물을 공궤하는 요셉처럼 우리도 식물을 공궤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지요.

2017년 08월13일 주일친교

* 요셉에게 보내는 아버지 야곱의 심부름에 순종하는 유다의 모습을 통해서 진정한 관계회복이라는 것은 막혔던 장애물(베냐민에 얽힌 야곱과 아들들이 견해차)이 제거되는 그 순간부터 시작된다는 것 아닐까요?

* 약 22년만에 고센땅에서 야곱과 요셉의 부자상봉이 이루어지는 상황을 통해서 느끼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 '목을 어긋맞겨 안고 얼마 동안 울매'라는 말씀을 우리식으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설명하실수 있나요?

* 혹시 주변에 울다가 웃고, 잠시후 울다가 또 울고...를 반복적으로 행하는 사람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

*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가하도다'라는 표현속에서 실질적으로 미련없이 죽음을 맞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죽음을 준비해야 할까요?

* 가문의 대를 이어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변치않고 행한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것에 기쁨이 있나요?

* 애굽사람이 목축을 가증하게 여긴다는 요셉의 설명이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가증히 여기나니'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2017년 08월06일 주일친교

* 야곱의 생활속에 들어오셔서 이름을 불러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생활속에도 같은 역사기 있기를!

* 두려워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 요셉을 통하여 임종을 지키도록 하시겠다는 하나님!

* 고향을 떠나는 순간부터 다시 돌아오게 하시기까지 함께 하시겠다는 하나님!

* 결국 무엇입니까? 믿음의 분량이 우리네 삶의 질을 결정하는데 작용하는 결정적인 한방 아닐까요?

* 따라서 당신이 믿고있는 그 믿음의 주체로 말미암아 당신의 가족은 지금 평안하신지요?

2017년 07월30일 주일친교

* 순종이란 명을 받은 그대로 행하는 것이 아닐까?

* 요셉이 베냐민에게 형들보다 더 많은 은 삼백과 옷 다섯벌을 준 까닭은 무엇일까?

* 요셉이 형들에게 노중에서 다투지 말라고 이른 까닭은 무엇일까?

*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어 있더라는 말을 들은 야곱은 왜 아들들의 말을 신뢰하지 않고 도리어 기색하였을까?

* 야곱이 요셉이 보낸 수레를 보고서야 기운이 소생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 내가(야곱) 죽기전에 가서 그를(요셉) 보리라는 고백처럼 당신이 죽기전에 보고싶은 것은 무엇인가?

* 애굽을 향한 노정중에 브엘세바에 이르러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는 야곱의 모습을 보고 느낀것이 있다면?

2017년 07월23일 주일친교

* 눈은 마음의 창이라했던가? 요셉의 형들의 눈과 베냐민의 눈은 무엇이 다른가?

* '이 말을 하는 것은 내 입이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 요셉의 형제들의 눈에 비친 요셉은 어떠한 사람인가?

* 요셉의 형들이 요셉과 말을 하기 시작한 것은 어느 순간부터인가?

* 요셉은 바로와 신복들에게 있어서 어떠한 존재였을까?

* 바로가 요셉을 통하여 요셉의 아비와 가족들에게 제공한 것은 무엇인가?

* '너희의 기구를 아끼지 말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

2017년 07월16일 주일친교

* 눈물 없이는 살 수없는 존재가 우리네 인생이 아닐까요?

* 요셉이 방성대곡하며 흘린 눈물은 어떤 눈물이었을까요?

*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

* 하나님이 '바로의 아비, 그 온 집의 주, 애굽 온 땅의 치리자'로 세우셨다고 누가 누구에게 하는 말인가?

* 아버지를 향한 요셉의 마음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묵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설명 및 내용을 입력하세요.

2017년 07월09일 주일친교

* 아버지 야곱은 요셉을 어떻게 추억하고 있나요?

* 아버지 야곱과 아들 베냐민의 관계는 어떠한 관계라고 유다는 말하고 있나요?

* 유다가 아버지 야곱과 동생 베냐민을 위하여 취한 행동은 무엇인가요?

* 요셉이 유다의 변론을 듣고 취한 행동중 소리치며 주변의 사람들을 물러가게 했는데 왜 그랬을까요?

* 요셉이 형들에게 자신의 신분을 알렸을때 형들의 심적 반응은 과연 어떠했을까요?

2017년 07월02일 주일친교

* 음해하고자 작정하고 달려드는 사람에게 당할 재간... 없겠죠? 그렇다고 마냥 손놓고 가만히 있을수도 없겠죠?

* 어려움을 당했을때... 벌어진 상황을 먼저 인정하고 그 사실을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요?

* 일단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에따른 피해보상...을 상대방에게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제시해야 하지 않을까요?

* 다음으로... 있는 그대로 자신의 처지와 형편을 상대방에게 설명함으로서 선처를 맡겨야 하지 않을까요?

* 요셉의 마음을 움직여 보기 위해 심혈을 다하는 유다의 열정... 묵상해보시기 바랍니다.

2017년 06월25일 주일친교

*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작정하고 중상모략하며 달려드는 사람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 선을 빙자하여 악을 행하는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 선을 악으로 갚는 배은망덕한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 요셉과 청지기의 인과 관계를 보면서 어떠한 고민을 하게 되었나요?

* 요셉의 형들에게 임한 황당한 사건 같은 상황으로 인해 억울한 경우를 당해보셨나요?

*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당신이 취한 행동은 무엇이었나요?

* 요셉의 형들이 취한 행동중에 극단적인 말로 자신들의 결백을 주장하는데 굳이 그럴필요가 있을까요?

* 요셉을 버렸던 형들이 베냐민을 위하여서는 버리지 않는 모습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 요셉의 형들의 행동을 보면서 당신이 느낀바 도전을 받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2017년 06월18일 주일친교

* 베노니가 변하여 베냐민이 되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 어미 없이 성장한 동생 베냐민을 바라보는 요셉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 요셉이 흘린 눈물은 어떠한 눈물이었을까요?

* 사람과 사람들의 관계 속에서 근엄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은 겸손해야 한다는 것 아시죠? 왜 겸손해야 하나요? 

* 베냐민에게 오배나 식물을 주었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요?

* 그들이 마시며 요셉과 함께 즐거워하였다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 당신은 어떤 사람 곧 어떤 유형의 사람(누구)과 함께 식탁의 교제를 나눌때 행복하십니까?

* 함께 먹고 마시며 즐거워 하였는데, 상대방이 자기도 모르게 꼼수를 부린다면...

* 날이 밝음과 동시에 길을 떠나는 요셉의 형제들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2017년 06월11일 주일친교

* 억울하게 누명을... 어떻게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십니까?

* 돈이... 삶의 중심에 어느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까?

* 안심하라 두려워말라 너희 아버지의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라!

* 돈이 아직 나의 수중에 있는데 상대방이 돈을 받았다고 하면... 어떻게 반응하시렵니까?

* 누군가에게 예물 혹은 뇌물이라는 것을 준비하여 상납한 경험... 있으셨나요?

* 살아보겠다고.. 유익을 위하여 자신의 부모형제의 이름을 팔아본 경험... 있으셨나요?

2017년 06월04일 주일친교

* 야곱이 준비한 것은 예물입니까? 뇌물입니까!

* 야곱이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야곱에게 임한 두려움은 근본적으로 누가 제공한 것입니까?

* 야곱이 기도한 기도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미우나 고우나 자녀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지기를 소원합니다.

* 형제들을 위하여 잔치를 준비하는 요셉과 이로 인하여 두려워하는 형제들의 상황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까요?

2017년 05월28일 주일친교

* 당신이 속한 교회와 가정의 성숙한 성장을 방해하는 것이 있다면 있다면 무엇인가?

* 당신이 주장하는 감사의 조건이 있다면?

* 피차 복종하라는 말의 의미는?

* 남편과 아내 그리고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 아내가 남편에 복종하라는 말의 의미는?

* 남편이 아내를 제 몸같이 사랑해야하는 이유는?

* 교회와 가정이 건강하게 동반 성장하려면 우리 자신이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

2017년 05월21일 주일친교

* 풍요로운 오늘을 살면서 양식이 없어 먹지못해 자기몸하나 가눌수없는 상황이 이해되시나요?

* 애굽에서 가져온 양식을 다 소비할때까지 왜 미리미리 준비하지 못했을까요?

* 아버지의 말을따라 애굽에 양식을 구하러 가지 못하는 아들들의 사연은 무엇이었을까요?

* 아버지 야곱은 왜 아들들에게 원망조의 말을 했을까요?

* 아들들이 아버지 야곱의 마음을 돌리기 위하여 행한 일은 무엇인가요?

* 야곱에게 있어서 베냐민은 어떠한 존재였을까요? 사랑과 집착에 대한 견해는 무엇인가요?

2017년 05월14일 주일친교

*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을 많이 받았을때 되돌려 주어야하나? 말아야하나!

* 자루에 돈뭉치가 있는 것을 알고도 이들은 왜 되돌려 주지 않고 가나안 아비집으로 왔을까?

* 각인의 돈뭉치가 자루속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다 두려워했다는데 이유는 무엇일까?

* 르우벤의 두 아들의 생명을 야곱에게 맡긴다는 선언에도 왜 야곱은 베냐민을 데려가지 못한다고 했을까?

* 나의 흰 머리로 슬피 음부로 내려간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 "그 땅에 기근이 심하고"라는 말씀의 상황속에 당신이 선택한다면 돈뭉치와 먹거리 중에 무엇을 택하겠는가?

2017년 05월07일 주일친교

*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노니... 너희는 생명을 보존하라" 이 말씀은 누가 누구에게 한 말인가요?

* 형들은 자신들을 독실한 자라고 고백을 한 반면 요셉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고 고백합니다

당신의 신앙고백은 무엇인가요?

* 요셉이 형들에게 원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요?

* 형들은 스스로 말하기를 "아우의 일로 인하여 범죄하였도다"라고 고백합니다. 동생에게 무슨 짓을 했나요?

* 동생이 애걸할때에 그의 괴로움을 외면했다고 하는데 왜 형들이 동생을 외면을 했을까요?

* 요셉이 형들의 말을 듣고 떠나 울고 왔다고 했는데 요셉의 눈문을 어떠한 눈물이었을까요?

* 눈물을 흘리고 와서 시므온을 취하여 목전에서 결박하는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는데 왜 그랬을까요?

* 각인에게 곡물을 주고 또 길 양식을 주었다고 하는데... 자루에 돈을 넣은 사실을 형들은 알고 있을까요?

* 목적했던 곡식을 가지고 가족에게로 돌아가는 형들의 발걸음은 어떠한 발걸음 이었을까요?

2017년 04월30일 주일친교

* 요셉이 꾸었던 꿈의 내용은 무엇이며 이들은 왜 정탐들이라는 누명을 쓰게 되었을까요?

* 요셉의 형들은 '독실한 자'라고 스스로를 변호를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독실하다는 말은 무슨 의미인가요?

* 말째 아들은 오늘 아버지와 함께 있고 또 하나는 없어졌다는 형들의 말을 들은 요셉은 어떠한 심정이었을까요?

* 여기서 말하는 말째 아들은 누구이며, 없어진 사람은 누구인가요?

* 요셉이 형들을 다 함께 삼일을 가두었다고 하는데, 이들을 왜 가두었을까요?

* 삼일만에 형들을 보고 요셉이 한 말은 무엇인가요?

*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노니 너희는 이같이 하여 생명을 보전하라

2017년 04월23일 주일친교

* 사람들중에 "먹거리"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당신은 안먹고도 살수 있나요?

* 가정에 양식이 떨어졌을때 아버지의 마음과 아들의 마음은 무엇이 다른가요?

* 그리하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한다는 야곱의 말의 중심에는 무엇인가요?.

* 야곱이 요셉의 동생 베냐민을 형들과 함께 애굽에 보내지 아니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양식을 구하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이 수없이 많았을텐데... 어떻게 요셉과 형들의 만남이 이루어졌을까요? 

* 알면서 모르는체 하는 사람... 모르면서 아는체 하는 사람... 이 사람들은 과연 어떠한 사람일까요?

* 알면서도 모르는체 하는 요셉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 요셉은 형들을 알아보는데, 형들은 왜 요셉을 알아보지 못했을까요?

2017년 04월16일 주일친교

* 풍성한 수입이 있을때 규모있는 생활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 수입의 얼마를 저축할때 어디에 저축을 해야 좋을까요?

* 연방정부와 지방정부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요?

* 요셉이 아스낫을 통하여 득남한 장남의 이름을 통하여 요셉의 어떠한 마음을 알수 있나요?

* 요셉이 아스낫을 통하여 득남한 차남의 이름을 통하여 요셉의 어떠한 마음을 알수 있나요?

* 결국 잊어야 할 것은 잊어야 한다는 것, 잊었을때 배가의 은혜를 주신다는 것! 아닐까요?

* 7년의 풍년이 끝난후 흉년이 임했을때 무엇이 부족하게 되었나요?

* 백성들이 바로에게 찾아와 먹을 것을 구할때, 바로의 입에서 나온 말은 무엇이었나요?

* 바로와 요셉의 관계처럼, 권위를 위임한 사람을 끝까지 밀어주는 지도자 바로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2017년 04월09일 주일친교

*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흡족하게 만드는 비결이 있다면?

*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이란?

* 당신이 신뢰할수 있는 사람의 조건은?

* 버금수레에 태웠다는 말의 의미는?

* 요셉에게 임한 신분의 변화 외에 변화된 것이 있다면?

* 요셉과 아스낫의 결혼 그리고 신자와 불신자의 결혼...에 관한 당신의 생각은?

2017년 04월02일 주일친교

* 바로앞에 불려나간 요셉은 유대인임에도 불구하고 왜 수염을 깍고 옷을 갈아 입어야만 했을까요?

*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더라는 바로의 말에 요셉의 대답은 어떠했나요?

* 바로앞에 선 요셉의 현 위치는 어떠한 신분의 사람인가요?

* 요셉이 바로에게 명철하고 지혜있는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치리하게 하시라는 조언을 할때 여기에서 말하는 명철하고 지혜있는 사람이란 어떠한 사람인가요?

2017년 03월26일 주일친교

* 바로는 꿈속에서 무엇을 보았길래 잠에서 깨었을까?

*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 바로의 마음이 번민하였다는 표현은 무엇인가?

* 바로의 꿈을 해석하기 위해 가장먼저 취한 행동은?

* 술 맡은 관원장의 고백("내가 오늘날 나의 허물을 추억하나이다")이 의미하는 것은?

* 바로의 입장에서 술객, 박사 그리고 히브리 소년(요셉) 중에 신뢰할수 있는 사람은 누구?

2017년 03월19일 주일친교

* 꿈과 현실적 삶의 관계는 어떠한 관계일까?

* 바로의 탄일에 바로는 모든 신하를 위하여 잔치를 베풀었다는데... 당신은 당신의 생일에 누군가를 위하여 잔치를 베풀 그 누군가는 있는가? 

* 술 맡은 관원장은 살고, 떡 맡은 관원장은 죽는데... 이유는 무엇일까?

*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유는 무엇일까?

* 바로의 꿈에 살진 일곱암소와 파리한 일곱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 먹는 모습을 보면서 무엇을 느끼는가?

2017년 03월12일 주일친교

​사람을 떠나서는 살수없는 것이 사람이라면 무리한 주장일까?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말이 현실적으로 어떻게 느껴지는가? 죄수는 죄수인데, 감옥에 들어온 죄수라고 해서 다 같은 취급을 받는 죄수일까? 

* 시위대장이 요셉으로 하여금 죄인으로 들어온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을 수종들게 한 이유는 무엇일까?

* 요셉의 눈에 비친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의 모습은 어떠했는가?

*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의 근심은 무엇이었는가?

* 요셉은 어떻게 술 맡은 관원장의 근심을 해결해 주었는가?

* 요셉이 술 맡은 관원장에게 부탁한 것은 무엇인가?

2017년 03월05일 주일친교

* 보디발의 아내는 자신의 잘못(죄)을 덮기 위해 남편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 보이시나요?

* 아내의 말을 듣고 심히 노하는 모습... 보이시요?

* 결과적으로 요셉은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는데, 당사자인 요셉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 전옥을 통하여 은혜를 입는 요셉의 모습을 보면서 사람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 보이시나요?

* 요셉에게 임한 형통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도 임하기를...

* 여기에서 말하는 형통하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묵상해보시기 바랍니다.

2017년 02월26일 주일친교

* 당신은 삶의 순간적 선택의 기준은 무엇이며, 무엇을 받아들이고, 무엇을 거절하는가?

*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라고 고백한 요셉의 모습속에 당신이 받은 감응은 무엇인가?

* 아무도 없는 둘만의 공간에서 일어난 불미스런 내용의 소문은 과연 믿을만한가?

* 잘못된 육신의 정욕을 요구했는데, 상대방이 그것을 거부했을때 밀려오는 것은 무엇일까?

* 여인의 손에 잡힌 옷을 버려두고 도망을 친 요셉의 행동은 잘못한 행동인가? 잘한 행동인가?

* 하나님께 득죄하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며 살아온 요셉의 결국을 보면서 당신은 무엇을 느꼈는가?

* 불만이 가득한 사람들을 선동하여 거짓된 증인을 삼아 자신의 목적을 이루는 여인의 계획은 과연 성공할까?

2017년 02월19일 주일친교

* 요셉처럼 형통한 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요셉의 주인 보디발의 눈에 비친 요셉의 모습은 어떠했는가?

* 여호와께서 누구를 위하여 애굽사람의 집에 복을 내렸는가?

* 주인 보디발이 요셉의 손에 모든 것을 위임했으나 금한 것은 무엇인가?

* 요셉의 용모는 어떠했는가?

* 요셉의 용모를 보고 보디발의 처가 취한 행동은?

2017년 02월12일 주일친교

* 석달쯤후에 며느리 다말이 행음하여 잉태하였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유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 유다는 왜 전후정황을 파악하지 않고 급한 마음으로 다말을 불사르라고 말을 했을까요?

* 돌로쳐죽이는 형벌이 아니라, 불에 사르는 형벌은 근친상간을 했을때 받는 형벌인것 아시죠?

* 유다는 다말이 보내준 무엇을 보고 다말의 행위를 옳다고 말을 했나요?

* 도장과 끈 그리고 지팡이에 얽힌 사연은 무엇인가요?

* 장성한 아들 셀라를 다말에게 주겠다고 약속을 해 놓고 약속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것임을 유다는 고백을 합니다. 결국 사소해 보이는 약속은 말이 아니라 행함이라는 것이죠!

* 다말이 잉태하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한 유다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 베레스와 세라 아시죠?

* 불완전하게 자리를 잡으면 결국은 누군가에게 그 자리를 내주어야 한다는 것!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막장 드라마같은 유다의 집안 내력을 말씀하면서 애굽에 팔려간 요셉을 소개하는 것은 뭘까요? 

2017년 02월 05일 주일친교

* 양털을 깍으러 온 시아버지를 맞는 며느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했는가?

* 실질적으로 며느리 다말은 어디서 어떻게 시아버지 유다를 맞았는가?

* 셀라를 가운데 두고 아버지 유다와 며느리 다말은 무슨생각을 했는가?

* 유다는 어떤 정신으로 창녀를 찾았을까?

* 유다는 창녀에게 무엇을 담보로 잡혔는가?

* 유다가 창녀에게 지불해야할 댓가는 무엇인가?

* 유다는 왜 자신이 직접 담보물을 찾으러 가지 않고 친구를 보내을까?

* 유다의 담보물을 찾아오지 못한 친구에게 유다는 어떠한 말을 했는가?

* 창녀에도 공창(조나;일반매춘)과 성창(케데솨;성전 우상숭배)이 있음을 아는가?

* 맨정신에 화대로 염소한마리 끌고 창녀를 찾아가는 사람... 있을까?

2017년 01월 29일 주일친교

* 친 형제가 좋을까요? 친구가 좋을까요? 친구가 형제보다 좋아 보일때는 언제였나요?

* 가나안 사람 수아의 딸과 결혼을 하는 유다를 보면서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

* 결혼과 함게 아들을 세명을 갖게 되는 유다를 보면서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

* 장자 엘의 아내 곧 며느리를 보면서 유다는 어떠한 마음 이었을까요?

* 호사다마라고 했던가요? 갑자기 두 아들과 사별을 하는 유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 두 남편과 사별을 하게 된 다말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 아내와 사별을 하게 된 유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 유다가 위로를 받았다는 말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2017년 01월 22일 주일친교

* 역사는 반복한다고 했던가, 내 손을 떠난 부메랑... 언젠간.. 돌아오겠지... 지금... 잘 살아야 겠다!

* 아들들이 작당을 하여 아비를 속인다. 아주 자연스럽게... 길에서 주은 옷이라면서 아비에게 확인하라한다.

* 아비는 아무런 의심도 없이 보여진 현 상황만을 보고 아들 요셉이 죽었다고 스스로 단정하며 애통해 한다.

* 속이는 자와 속는자... 누구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가?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누가 힘든 삶을 살게 될까?

* 누가 나의 죽음을 두고 애통해 하는 이가 있을까? 그것도 오래도록...

* 모든 자녀들이 아비를 위로한다. 그런데 아비는 아들들의 위로를 받지 아니한다. 이유가 뭘까?

* 아들들의 위로...에 당신이 느껴지는 것은 어떠한 감성인가?

* 슬픔의 극치... 음부에 내려 아들에게로 가려는 아비의 심정이 느껴지는가?

* 아비의 슬픔을 보면서 아들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졌을까?

* 왜 이들은 요셉이 죽지 않았다고 아비에게 정직하게 말을 하지 못했을까?

* 시위대장 보디발에게 요셉을 팔았다고 하니 요셉은 보디발의 노예가 된 것이다. 우리는 누구의 노예인가?

2017년 01월 15일 주일친교

마음이 착한 사람으로 살아야 할까요? 바른말을 하며 바르게 살아야 할까요? 왜 사람들은 바른 말을 해야할 상황에서 바른 말을 하지 못할까요? 혹시 그 무리들로부터 요셉처럼 죽임에 이르는 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은 아닐까요?

* 르우벤이 처음부터 맏형으로서 바른 말을 했다면 뒤늦게 옷을 찢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겠죠! 

* 나는 나는 어디로 갈까?하며 울부짖는 결과도 초래하지 않았겠죠! 

* 끝까지 책임지지도 못할 행동을 한 르우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동생을 죽으라고 구덩이에 쳐넣고 음식을 목구멍으로 넘길수 있을까요? 

* 자기네들이 먹은 음식중에는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형들 먹으라고 동생이 가져온 음식은 없었을까요?

* 이런 와중에 눈을 들어 뭔가(애굽으로 내려가는 상고)를 보는 유다가 소개되고 있네요.

* 기껏 한다는 말이 동생을 팔자는 제안을 하네요. 혈육이니까! 죽이는 것보다 나으니까!... 그럴듯 하네요. 

* 르우벤의 제안에 요셉은 구덩이에 들어갔고, 유다의 제안에 요셉은 팔려가네요. 

* 그 누구도 반대하며 적극적으로 말리는 사람 하나도 없다는 것이 참으로 슬프다 못해 소름이 다 돋네요.

* 어찌됐건 동생 요셉을 팔고 은 20세겔이 형들에게 생긴반면, 요셉은 덕분에 생명을 부지하게 됐네요.

* 요셉의 꿈도 요셉의 생명과 함께 더불어 살아났네요.    * 2017년 이루고자 하는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요셉에게 기적처럼 일어난 것같이 우리네 남은 인생길에도 같은 은혜의 손길이 기적처럼 춤만하게 임하기를 기원합니다.

2017년 01월08일 주일친교

아픔이 있는 곳, 상처가 있는 곳, 쓴 뿌리가 있는 곳, 생명의 위협이 있는 그 곳에서 일하고 있는 자녀들의 안위를 걱정하는 아버지의 마음... 그 마음이 어떨지 이해가 되시나요?

* 아버지의 심부름!   * 순종하는 요셉!    * 디나로 인해 발생한 살인사건의 아픈 추억이 있는 곳!  

* 형들과 양떼가 잘 있는지 여부를 보고 돌아와 내게 고하라!   * "내가 그리하겠나이다"  

* 그 어떤사람과 방황하는 요셉!   * "네가 무엇을 찾느냐?"  * "여기서 떠났느니라!  도단으로 가자 하더라"!

* 이 말을 들은 요셉의 반응은?   *  살아온 대로 살아가는 것!    * 의심과 신뢰의 갈림 길에서 갈등하는 인생!

* "그를 죽여...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 여행의 시작과 끝! ? "생과사 이것이 문제로다" 

* 요셉은 형들의 마음을 알았을까?   * 아버지 이스라엘은 알았을까?   * 몰랐겠지!   * 어쩌면 이것이 인생!

* 하나님 앞에서와 사람들 앞에서 우리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야 할까?

* 요셉에게 임한 어떤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2017년 01월 01일 주일친교

* 그들의 과실을 아비에게 고하였더라   * 여러 아들보다 그를 깊이 사랑하였더라

* 위하여 채색옷을 지었더라   * 그에게 언사가 불평하였더라   *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 청컨대 나의 꾼 꿈을 들으시오 하였더라

*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하더라

*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하였더라

*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더라

* 아비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너의 꾼 꿈이 무엇이냐 하였더라

* 형들은 시기하되 그 아비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더라

 

결국 위의 말씀의 요지는 무엇일까? 이래도 "정직하게 살래"가 아닐까?

요셉은 있는 모습 그대로를 정직하게 아비 야곱에게 말을 했을 뿐인데, 형제들로부터 미움을 받게 된다.

실질적으로 우리는 사실을 사실대로 말을 하면, 화를 내는 사람들의 불편한 진실을 많이 접한다.

어쨌거나 요셉의 일생은 하나님 앞에서와 사람들 앞에서 정직한 생활을 했다는 것. 잊지말았으면 좋겠다.

샬롬

2016년 12월 25일 주일친교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

 

* 당신은 당신의 식솔들을 위하여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 당신은 당신의 그 직업으로 인하여 행복하신가요?

* 당신은 당신의 주변에 모여 있는 사람들이 보이시나요?

* 당신은 당신을 찾아온 사람의 어떠한 면모를 보시나요?

* 당신은 당신의 그 무엇으로 인하여 두려움에 떨었나요?

* 당신은 당신을 위로해 줄 사람은 있나요?

* 당신은 당신의 식솔들에게 전해줄 기쁜 소식은 무엇인가요?

* 당신은 지금 현재 살고 있는 동네를 어떠한 동네로 알고있나요?

* 당신이 현재 알고 있는 예수는 당신에게 어떠한 존재인가요?

* 당신은 지금 현재 평화로우신가요?

* 당신은 지금 현재 당신의 하나님께 무엇으로 영광을 올리고 있나요?

* 당신은 지금 현재 그리스도의 평강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인가요?

* 당신은 영원한 나의 기쁨, 나는 당신의 영원한 기쁨... 이렇게 살고 계시나요?

2016년 12월 18일 주일친교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는 왕이 있기전에 에돔땅을 다스리는 왕 ... (창 36:31)

세상은 왕싸움... 누가 더 힘이 강한가? 살아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생존경쟁의 사회...

 

* 그러니까 불같은 성질을 죽여야 겠지요. 않그러면 내가 죽으니까요.  (브올의 아들 벨라).

* 그러니까 새벽을 깨우는 빛의 사람으로서 생명의 소식을 전하며 살아야 겠지요. (세라의 아들 요밥).

* 그러니까 뭔가를 급히 감추며 쫓기듯 조급한 삶을 살지는 말아야 겟지요. (데만 족속의 땅의 후삼).

* 그러니까 분린된 삶을 살면 결국 고독과 외로움이라는 두려움만 남겠지요. (브닷의 아들 하닷).

* 그러니까 최소한 부끄러운  모습만은 보이지 말아야 겠지요. (마스레가의 삼라.)

* 그러니까 감당치 못할 것을 소유하면 결국 그것으로 인하여 걸인이 될 수도 있겠지요. (르호봇의 사울).

* 그러니까 새앙쥐는 생쥐일뿐이지요. 그렇치않으면 다산과 풍요를 주는 신적인 존재로 둔갑하지요. (악볼의 아들 바알하난).

* 그러니까 무조건 아내를 사랑해야겠지요. 존재감 없던 내게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선물이니까요. (하달의 처 므헤다벨)

2016년 12월 11일 주일친교

​​"디손의 자녀는 헴단과 에스반과 이드란과 그란이요" (창 36:26)

* 주어진 환경에 굴복하지 않고 적극적이며 주도적으로 정진하는 사람! "디손"

* 주어진 환경을 즐기며 살아가는 낙천적인 사람! "헴단"

* 주어진 환경을 이성적이며 명철한 통찰력으로 극복하는 사람! "에스반"

* 주어진 환경속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 "이드반"

* 주어진 환경속에서 끈끈한 가족의 정을 건강하게 세워가는 사람!  "그란"

2016년 12월 04일 주일친교

​​"르우엘의 아들은 나핫과 세라와 삼마와 미사니 이들은 에서의 아내 바스맛의 자손이며" (창 36:13)

* 누가 뭐라해도, 하나님의 친구라 인정받는 사람! "르우엘"

* 누가 뭐라해도, 하나님께서 제공하는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 "나핫"

* 누가 뭐라해도, 하나님께서 비추어 주시는 빛(여명)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 "세라"

* 누가 뭐라해도, 자신의 기대치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 할지라도 이에 놀라지 않고 할일하는 사람! "샴마"

* 누가 뭐라해도, 두려움과 공포로 인하여 목적을 잃어버리는 어리석은 자의 삶을 살지 않는 사람!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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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비치 한인침례교회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전 3:12)
팜비치 한인침례교회 / 4601 Forest Hill Blvd, West Palm Beach, FL 33415 / TEL 561.642.6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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